본문 바로가기

2015 일상

Biloxi City




2015.01.25

Biloxi City에 다녀옴. 

한인교회 다녀오면서 일주일에 한번 힐링의 여유를. 
해변도 있고, 여유가 느껴지는 도시. 
우리 동네에서 약 한시간 반정도 떨어져 있는데, 길이 잘 닦여 있어서 운전하기에 수월하다. 

요즘은 기름값도 무지 싸니, 프리미엄만 넣고 다니는데, 예전엔 35불정도 넣어야 했었지만, 요즘은 25불 안팎이면 만땅으로 채울 수 있다.ㅋ

환율 따져봐도 휘발유 3만원에 2000cc 세단의 기름통이 가득찰 수 있다니.

한국에선 상상을 할 수 없...지 않나?ㅎ 

암튼. 

한국은 무지 추운 겨울날씨 일텐데, 이곳은 섭씨 20도를 웃도는 가을날씨(?)정도? 하늘도 높고, 완연한 가을 같은 날씨의 일상이다.

운전하다 찍은 하늘이라 유리창이 비쳐서 아주 깨끗한 사진은 아닌데, 내려서 찍고 올것을...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빌럭시에서 스카이뷰를 볼수 있는 호텔에서 찍은 사진.
땅덩어리가 넓어서 그런지 높은 건물들이 많이 없는 편이다. 

똑딱이 디지털 카메라도 챙겨가긴 했었는데, 
좀 바쁘게 다니다보니, 내려서 찍을 여유가 없었다. 
어제는 좀 아쉬웠지만, 다음에.. 

가까우니까.ㅎ 
기름값도 싸고.ㅋ
또 가면 되지.ㅋㄷ

'2015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5.5月 근황  (0) 2015.04.30
Brewsky's  (0) 2015.02.08
Lucky Rabbit Thrift Shop  (0) 2015.02.06
요즘 미국 현지 광고  (0) 2015.01.29
Biloxi Beach  (0) 201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