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5 Lucky Rabbit Thrift Shop at Hattiesburg, MS
아, 이런 많이 흔들렸네.ㅎㅎ
해티스버그 다운타운에 한달에 딱 나흘간만 열리는 중고판매시장을 다녀왔다.
영업중임을 알리는 거대한 OPEN.ㅋ
평상시에는 열지않기 때문에
한달에 한번 열기전에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를 한다.
첫날인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고,
나도 뭔가 건질것이 있을까 하고 돌아보았습니다만,
Thrift Shop치곤 다들 비싼편이라
그냥 저기 저쪽에 보이는 하얀색 라디오만 건져옴.ㅋ
가격은..
단돈 1 달러.
집에와서 해보니 잘되는 것 뿐만 아니라 꽤나 이쁘다.ㅎ
저 접시도 탐이 났지만, 무려 만원이 넘음.
충격적인건 뒤에 보이는 빨간버스모형 장난감이 더 비싸..
이만원도 넘음.
헐.ㅋ
되게 오래되어 보이는 재봉틀도 팔고,
엔틱용으로 괜찮아 보이는듯.ㅋ
우왕. School Locker!
조그마한 피아노도 팔고,
물론 소리도 난다.ㅋ
근데 비싸.ㅎㅎ
타자기 처럼 생긴 이것은 무엇?
답은 그 계산카운터에 있는 카운터기다.ㅋ
나이 많은....
Lucky Rabbit 구경을 마치고,
나와서 나름 해티스버그의 맛집이라는 The Depot에 가서 점심식사를.
커피와 함께.
이것은 같이 구경 나갔던 분의 점심메뉴.
저기 토마토 위에 뿌려진 소스가 초콜렛인줄...ㅋㅋㅋㅋ
사실 발사믹.....;;ㅎ
이것은 내 점심.
토마토 스프랑 같이 나왔는데
꽤나 맛있었다.
후식으로 아메리카노.ㅋ
한국에선 커피값이 점심값만 했는데
여기선 천원돈이면 스몰사이즈 정도로 주문할 수 있다.
이천원 정도론 라지사이즈.
오랜만에 Thrift Shop 나들이.
꽤나 즐거웠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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