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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일상

2015.6月 근황



먼저, 오늘 갓 업어온 신발들ㅋ 

요즘 운동을 시작하면서 원래 신던 운동화를 그냥 운동용으로 사용하게 되어서 밖에 나갈때 신는 운동화가 필요하던 참이었다. 

아울렛에서 클리어런스 세일 나온것들도 최저가가 20불이 넘고, 지금 형편에 딱히 그렇게까진 돈을 쓰고 싶지 않았던지라, 그냥 이곳저곳 기웃대고 있었는데, 

집앞에 있는 재고품파는 매장! 일명 보물찾기, 트레져헌트라고 하는 곳에 전기모기채를 구입하러 갔더랬다. 

그런데, 아, 그런데! 운동화를 1불에 파는게 아니겠는가. 

헑... 사야해. 이럴때 사야지. 사야하는 것이야..라고 했는데 디자인 이쁜 것들은 사이즈자체가 없더라.;;

그나마 건진 두 운동화. 

운동화 두켤레를 어디서 이천원에 사.ㅋㅋ

상표는 그냥 흔히 말하는 시장..;; 

그래도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타겟에서 한 켤레당 35불, 30불에 팔더라ㅋ 

만족. 

이제 운동화 살일은 없어졌다. 

짜응! 



이건, 머릿결 좋아지라고 바르는 제품. 

아니, 푸석해지지 말라고 바르는 제품이라는게 더 어울리는 표현이겠다. 

원래 동네 미용실에서 사서 썼었는데 저거에 절반만한 크기가 20불이었더랬다. 

온라인에서 팔까 싶어서 봤더니, 두둥. 

원래 크기의 두배만 한게 25불이라니. 

아, 동네 미용실 너무 많이 남겨먹는거 아냐;; 



8월 중순에 지인으로부터 Pool Party에 초대를 받았다. 

운동을 해야 하는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사실 난 누텔라를 식빵에 발라먹는것을 참 좋아한다. 

그런데 그럴 수 없게 된 지금!

야식 주전부리 대용으로 이걸 사봤다. 

아무래도 과일이 낫겠지랄까 하는 생각으로. 

아;; 

그런데, 이건 무슨 맛인가. 

잘못 산듯 싶다. 

어쩐지... 

어쩐지 세일을 하더라. 

진짜 레알! 맛없어...ㅠㅠ;;;; 

해맑게 웃고 있는 저 여자의 미소에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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