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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일상

2015.6月 근황(2)




지금은 새벽 3시.

아직 잠에 들지 못하고 있음. 

할 일도 많고.

근심걱정도 많고.ㅎ

논문써야 해서 책상위엔 각종 데이터가 적힌 종이들과

인용할 관련 논문들이 가득하다.



내방은, 아니 집전체에 카펫이 깔려있다.

그런데 이집에서 산지 어언 3년차.

가구들이 있어서 카펫청소하는데도

꽤 어렵고,

그래서 저번에 언급했던 재고품 판다는 트레져현트라고 하는 곳에 가서

저런 돗자리를 사옴.ㅋ


그리고 여기저기에 깔았음.ㅋ

청소를 못할 바에는

덮어 버리겠다!!ㅋ



암튼,

꽤나 잘 깔려서 나름 만족.ㅋ

저 나무모양 삐죽 튀어나온건,

책상아래에 둔건데,

이것도 초창기에 카펫위에서 생활하는게 부담스러워서

애기들 놀이방같은데 깔려있는 퍼즐(?)을

깔고 나무모양 시트지를 발라버림.



나름 깨끗하니,

청소하기에도 편하고,

만족.ㅋ



남자사람 자취생활의 끝.

이라고 생각하는,

핸드미싱기.



저것도 사실 제값주고 사면 비싼데다,

아깝기에,

(궂이 제값주고 사래면 사고싶지 않다.)

재고품파는 가게에서

텍스 포함,

단돈 1.08불에

얻어옴.ㅋ


천원.ㅋ

우왕.ㅋ



건전지는 달러트리가서

네개에 천원.

토탈 이천원.


핸드미싱기.ㅋ


배경은 논문이 실릴 예정인 저널.

임팩트 팩터는 그리 높지 않다.

그래도

실무학계에 소소하게 알려진 저널이라,

이곳에 논문을 싣기로 했다.


아유,

어서 끝내고 submit해버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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